2024년 12월 18일(수), 차가운 겨울 바람이 불어오는 날이었지만 경기북부아동일시보호소은 따뜻한 웃음과 행복으로 가득했습니다. 아동과 직원이 함께하는 송년회가 열렸습니다.
직원들은 스쿨룩 드레스코드를 맞춰 입고, 어린 시절로 돌아간 듯한 기분을 만끽했습니다. 서로가 준비한 선물을 나누는 마니또 행사에서는 사랑과 정성이 가득 담긴 선물들이 교환되었고, 추억에 남을 순간들이 만들어졌습니다. 행운권 추첨에서는 웃음이 끊이지 않았고, 당첨자들의 환호가 울려 퍼졌습니다.
아이들과 직원들은 한데 어우러져 즐겁게 웃고, 맛있는 음식을 나누며 서로를 격려했습니다. 아이들의 밝은 웃음소리와 직원들의 따뜻한 미소가 어우러져, 마치 한 폭의 아름다운 그림처럼 그날의 기억이 선명하게 남아 있습니다. 이 뜻깊은 자리에서 우리는 서로에게 감사함을 느끼며, 함께하는 시간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다.
그날의 행복이 아직도 마음에 따스히 남아있습니다. 이러한 순간들이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길 바라며,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