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의 마음에 음악이 흐르는 시간
<봄봄음악심리상담센터와 함께하는 특별한 음악치료>

요즘 365별빛꿈터 경기북부아동일시보호소에는 매주 특별한 시간이 찾아와요. 바로 봄봄음악심리상담센터 권주현 대표님과 함께하는 음악치료 수업이랍니다. 업무협약을 통해 시작된 이 수업은 아이들의 정서적 회복과 안정적인 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어요.


작은 손으로 두드리는 음악
현재 2세, 3세 아동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수업 시간, 아이들은 작은 손으로 악기를 두드리고 음악에 몸을 맡기며 자신만의 리듬을 만들어가고 있어요.
리듬악기, 타악기, 실로폰까지! 다양한 악기들을 직접 만져보고 소리를 내면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감각을 키우고, 말로는 표현하기 어려운 감정들을 음악을 통해 표현하게 돼요.
선생님의 피아노 반주에 맞춰 몸을 흔들고, 노래를 따라 부르며, 때로는 악기를 마음껏 두드리면서 아이들은 음악 속에서 편안함과 안정감을 느끼고 있답니다.

음악 속에서 피어나는 아이들의 웃음

수업을 시작한 이후 아이들의 표정이 눈에 띄게 밝아졌어요. 처음엔 낯설어하며 조심스럽게 악기를 만지던 아이들이 이제는 수업 시간을 손꼽아 기다린답니다.
소리를 들으며 웃고, 친구들과 함께 노래하며, 서로의 리듬에 반응하는 모습들... 이 모든 순간이 단순한 놀이를 넘어 치료와 회복이 이루어지는 음악의 힘을 보여주고 있어요.
앞으로도 이런 따뜻한 수업이 계속되어 우리 아이들이 더욱 건강하게 성장해가길 기대합니다.
아이들의 마음에 따뜻한 멜로디를 선물해주시는 봄봄음악심리상담센터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업명: 지역사회연계사업
기 간: 2025. 6. 10.~10.29. 주 1회
장 소: 본 소 상담실
작성 및 문의: 운영지원팀 과장 이지현(031-877-28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