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빛꿈터의 특별한 하루]
"도시 속 작은 농장에서 채소 수확하고 요리사 되기!"
🥕 교실 밖으로 떠난 과학 여행, 스마트팜!
우리 아이들은 의정부도시교육재단의 지원으로 **고산청소년센터**의 스마트팜(Smart Farm)을 방문했어요!
딱딱한 책 대신 살아있는 교과서를 만난 하루였죠. 아이들은 흙이 없어도 식물이 자라는 스마트팜의 신기한 원리를 배우고, 다양한 센서와 첨단 기술에 눈을 반짝였습니다. 평소 마트에서만 보던 채소들이 어떻게 자라는지 눈으로 직접 확인하며, 농작물의 소중함을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푸릇푸릇하게 자라고 있는 상추, 바질, 케일 등을 보며 탄성을 질렀답니다!
🥬 꼬마 농부들의 수확 체험과 싱그러운 채소 파티
원리만 배운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직접 꼬마 농부가 되어 스마트팜에서 자란 싱싱한 채소들을 수확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햇빛 대신 LED 조명을 받고 자란 채소들이 어찌나 싱싱하고 예쁘던지요.
고사리 같은 손으로 조심스럽게 채소를 따는 아이들의 모습은 정말 사랑스러웠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이 신선한 채소들을 가지고 ‘요리 교실로 변신!
아이들은 직접 딴 채소들을 주 재료로 활용하여 맛있는 <주머니 샌드위치>를 만들었습니다. 직접 수확한 재료라 그런지 더욱 맛있게 느껴졌겠죠?
🥪 내가 만든 샌드위치,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요리!
알록달록한 채소와 햄, 치즈 등을 주머니 모양 빵인 피타 브레드 안에 꾹꾹 채워 넣으며, 아이들은 스스로 요리를 완성하는 성취감을 맛보았습니다.
서툰 솜씨지만 친구들과 함께 만든 샌드위치를 나누어 먹는 모습은 정말 보기 좋았어요.
이번 스마트팜 체험은 아이들에게 과학적 원리를 이해하고, 식재료의 소중함을 느끼며, 협동심과 성취감을 기르는 아주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아이들의 호기심 가득한 눈빛과 활기찬 웃음소리가 365별빛꿈터를 더욱 밝게 비춰준 하루였습니다!
<지역사회연계사업>
사업명: 의정부도시교육재단 지원, 스마트팜 체험
일시: 2025. 12. 9.(화) 14:00~16:00
장소: 고산청소년센터
대상: 꿈나무방 아동 7명
작성 및 문의: 운영지원팀 과장 이지현(031-877-2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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