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니핑 친구들이 나타났다!" 신나는 뮤지컬 관람기 🎭✨ 설렘 가득! 드디어 하츄핑을 만나러 왔어요!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그날이 찾아왔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그토록 보고 싶어 했던 <티니핑 뮤지컬> 공연을 관람하고 왔는데요. 공연장에 도착하자마자 아이들의 눈이 반짝반짝 빛나기 시작했습니다.
포토존에서 좋아하는 캐릭터 포즈를 똑같이 따라 하며 찰칵 사진을 찍는 아이들의 모습엔 이미 설렘이 가득했습니다. "선생님, 오늘 하츄핑 진짜 만나는 거예요?" 묻는 목소리마다 기대감이 듬뿍 묻어났답니다.
함성과 박수가 쏟아진 환상적인 뮤지컬 무대
드디어 막이 오르고 화려한 조명과 함께 티니핑 친구들이 등장하자 공연장은 순식간에 아이들의 함성과 박수 소리로 가득 찼습니다. 익숙한 노래가 나올 때마다 작은 손으로 박자를 맞추고 엉덩이를 들썩이며 노래를 따라 부르는 우리 아이들! 악당이 나타나면 같이 긴장하고 티니핑들이 위기를 극복하면 누구보다 크게 응원하는 모습이 정말 대견하고 귀여웠습니다.
화려한 무대와 신나는 노래 덕분에 아이들 모두 무대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몰입의 시간이었답니다.
정겨운 의정부 재래시장에서 즐기는 맛있는 점심과 장난감 구경
즐거운 공연 관람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는 의정부 재래시장에 들러 활기찬 시장 구경도 즐겼습니다. 맛있는 점심을 든든하게 먹고 시장 곳곳을 둘러보았는데, 특히 아이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한 곳은 바로 형형색색의 장난감들이 가득한 곳이었는데요.
평소 갖고 싶었던 장난감들을 하나하나 신기하게 구경하며 "이건 이름이 뭐예요?"라고 묻는 아이들의 호기심 어린 모습에 시장 상인분들도 환한 미소를 지어주셨습니다. 시끌벅적하고 정겨운 시장의 분위기 속에서 아이들도 덩달아 신이 난 모습이었습니다.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던 '최고의 하루'
공연의 여운과 시장에서의 즐거움이 가득했던 3월의 어느 날! 아이들은 돌아오는 차 안에서도 "하츄핑이 내 손 잡아줬어!", "시장에서 본 장난감 진짜 멋졌어요!"라며 조잘조잘 이야기꽃을 피우기에 바빴습니다.
마음껏 웃고 즐기며 행복한 추억을 가득 쌓은 그야말로 '최고로 신나는 하루'였는데요. 다음에는 또 어떤 재미있는 일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까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행복한 소식으로 또 찾아오겠습니다!
* 사업명: 사회정서발달사업
* 일자: 2026. 3. 7.(토)
* 장소: 의정부예술의전당 및 의정부 제일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