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오늘은 생활지도원(꿈나무방) 선생님들과 스터디를 진행했습니다! 주제는 불안장애의 하위유형인 선택적 함구증과 사회불안장애에 대해서 진행했습니다!

그럼, 간략히 선택적 함구증부터 정리 해보겠습니다!
*본 자료는 서울대학교병원 자료를 참고하여 제작하였음.
【정의】
•DSM-5 불안장애 범주에 속하며, 특정 사회적 상황에서 말하기를 거부하는 증상이 아동기에 주로 나타남
【원인】
•원인은 명확하지 않으나 불안 증상과 관련됨; 특정 사람과의 대화에 대한 두려움(공포증)으로 간주
•높은 불안 기질, 언어·청각 문제, 감각 처리 어려움이 증상 악화 가능
•학대·방치·트라우마 경험과의 연관성은 근거 없음; 자폐증과는 무관하나 동반 가능
【증상】
•특정 환경(학교·낯선 사람)에서만 말하기 거부; 집에서는 정상적 언어 사용
•고개 끄덕임·글쓰기·단음절 발화로 소통; 친구·부모를 대변인으로 이용
•수업 참여 어려움, 학업 부진, 또래 고립 등 사회적 기능 저하
【진단 기준】
•특정 상황에서 말하지 않는 모습이 1개월 이상 지속 (신학기 첫 달은 예외)
•언어 능력 부재 또는 지식 부족으로 인한 것이 아니어야 함
【치료】
•인지행동치료(CBT)와 행동치료가 가장 효과적
•말하기 자체보다 말하기 관련 불안 감소에 초점
•가족·교사·또래의 협력으로 편안한 환경 조성 중요
•약물치료: 불안으로 인한 우울·공존 증상 심각 시 고려
【경과/합병증】
•조기 진단 및 적절한 치료 시 호전 경과
【관련질병】
•사회불안장애(사회공포증), 불안장애
다음은 사회불안장애에 대해서 정리해보겠습니다!
【정의】
•사회적 상황에서 당황·부정적 평가를 받을 것에 대한 과도한 두려움
•회피 행동으로 이어져 사회적 기능이 저하되는 정신과적 질환
【원인】
•유전적 요소: 가족력이 있으나 유전인지 학습인지 불명확
•생화학적 요소: 세로토닌 등 신경전달물질의 불균형
•공포 반응: 과민한 편도체(amygdala)가 과장된 공포 반응 유발
【증상】
•두려운 상황 노출 시 심각한 불안 발생; 공황발작(panic attack) 가능
•불안 상황 회피 → 사회적 기능 저하
•우울증(약 1/3 동반), 알코올 등 물질남용 문제 흔함
【진단 – DSM-5】
•A. 사회적 상황(대화·관찰·발표 등)에 극도의 공포·불안
•B. 부정적 평가·수치심에 대한 두려움
•C. 해당 상황에서 거의 항상 공포·불안 발생
•D. 상황 회피 또는 극심한 불안 속에 견딤
•E–J. 6개월 이상 지속, 기능 손상, 다른 의학적 원인 배제
【약물치료】
•SSRI/SNRI(파록세틴·벤라팍신) 주로 사용; 최소 6~12개월 지속
•벤조다이제핀계·베타차단제: 특정 상황성 불안에 사용
【정신치료】
•인지행동치료(CBT): 심리교육, 인지재구성, 상황노출 훈련 (약 12주)
•그룹 또는 개인 치료; 부정적 자동화 사고 수정에 초점
【경과/합병증】
•청소년기에 주로 시작; 만성화 경향
•학업·직장 등 사회적 기능에 지속적 부정적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