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덩! 신나는 여름
– 캠크닉으로 만끽한 시원한 여름 이야기 –
💦 여름을 만나러 떠난 특별한 캠크닉 💦
무더위가 기세를 부리던 뜨거운 여름날,
아이들과 선생님들이 다 함께 마음까지 시원해지는 여름 나들이, '캠크닉'을 다녀왔습니다!
자연 속에서 시원한 물놀이도 즐기고 든든하고 맛있는 음식도 나누며
잊지 못할 여름날의 추억을 쌓고 돌아왔습니다.
물에 발을 담그자마자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곳곳에 퍼졌습니다.
튜브를 타고 물 위를 둥둥 떠다니기도 하고, 서로 물을 튀기며 장난을 치는 등
아이들은 더위를 잊은 채 신나는 여름을 만끽했습니다.
🍖 든든하게 먹고, 더 신나게 놀고! 🍖
한참 신나게 물놀이를 즐긴 뒤에는
모두 함께 맛있는 고기를 구워 먹으며 든든하게 점심식사를 했습니다.
맛있는 식사로 에너지를 채운 아이들은 잠시 쉬는 것도 잊은 채
"언제 또 물에 들어가요?"라며 오후 시간을 기다렸습니다.
오후에는 선생님과 함께 물속으로 들어가아이들과 어울려 물놀이를 했습니다.
물총으로 시원한 물줄기를 주고받고, 튜브를 타며 웃음꽃을 피우고,
멋진 수영 실력을 뽐내는 아이들의 얼굴에는 행복이 가득했습니다.
선생님과 아이들이 함께 웃고 뛰어노는 모습은 그 자체로 여름날의 소중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 웃음이 가득했던 여름날의 추억 🍉
신나게 뛰어논 뒤에는 달콤하고 시원한 수박과 간식으로 잠시 숨을 고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커다란 수박 한 조각을 손에 들고
환하게 웃는 아이들의 모습에서는 여름의 즐거움이 그대로 전해졌습니다.
잠깐의 휴식이 끝나자 아이들은 다시 물속으로 향했습니다.
물장구를 치고, 튜브를 타며 둥둥 떠다니고, 친구들과 함께 신나게 웃고 뛰놀며
지칠 줄 모르는 에너지를 보여주었습니다.
아이들의 환한 미소와 맑은 웃음소리로 채워진 이 여름날의 추억이
우리 아이들의 마음속에
오랫동안 따뜻하고 건강한 에너지로 남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고 씩씩하게 이 여름을 만끽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함께 응원해 주세요. 아이들의 반짝이는 웃음이 오래오래 이어지길 바랍니다.
< 자원개발사업 >
프로그램명: 풍덩! 신나는 여름
일시: 2026. 7. 28.(화) 9시~17시
장소: 아낌없이주는나무(동두천시)
대상: 아동 16명, 직원 17명
작성 및 문의: 운영지원팀 과장 이지현(031-877-2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