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듭니다.
홈공지사항
안녕하세요? 이제 세번째 방문이네요. 더 자주 찾아가지 못해 아이들에게 늘 미안한 마음입니다. 이 곳을 방문하면서 선입견과는 달리 아이들의 순수함과 안정된 정서를 느끼며 감동을 받습니다. 선생님들께서 따뜻한 사랑과 적절한 가르침으로 잘 보육하고 계시기에 그럴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사무실에 계신 선생님들 그리고 아이들과 더 가까이서 지내시는 선생님들 모두를 참 존경합니다. 교육프로그램 첨부합니다. 내일 뵐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