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오랜만에 글을 남기는 예진아씨입니다.
마음은 보호소로 향할때가 많은데...
모두 잘 지내시죠?
봄의 풍경으로 있을 보호소 모습이 궁금하기도하네여.
전 주간재활프로그램하면서 센터회원분들도 만나고
지역연계사업도하고 있고 그래여.
아직은 부족한게 많은데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오늘 윤혁이 사진을 메일로 받고나니 보호소 생각이
더 많이 나네여. 이쁜 아이들도 그렇고 소장님
총무님 사무실 선생님...지금도 일을하고 있을 보육선생님...
윤혁이가 너무 많이 변했어여. 그래서 사진 올려드려여.^^
황사도 심하고 온도차이가 심한데 감기 조심하시구여
보호소 놀러가기로 한 날이 얼마 안남았는데 그날
까지 꾹 참을께여...
모두모두 행복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