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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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경선생님.. 잘 지내고 있죠?(공식적인 자리라 존대말을 씁니다.) 같은 의정부아래에서 살고 있으면서 한번 만나기가 쉽니 않네요. 우리 아이들은 잘 지내고 있어요. 아이들도 미경선생님이 보고 싶대요.. 신생아방 아가가 꼭 놀러오라고 하네요. 아니! 어찌 우리 소식을 그리도 자세히 알고 있는지... 항상 마음은 우리한테 와 있는거죠? ㅋㅋ 건강하게 잘 지내고 놀러와요... 맛있는거 사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