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바쁘신중에도 아이들과 전시회에 들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선생님들과 아이들을 만나 반갑고 고맙고 좋았어요^^
어렵사리 들러 주셨는데 변변히 대접도 못해 드렸었네요(죄송)
그저 반갑고 감사한 마음에 정신없었고 무엇보다, 아이들이 많이
늘어난것같아 마음 아팠습니다
민식이 얘기도 들었지만, 민식이역시 엄마 품으로 간것이 아닌
다른 시설로 갔다는 얘기듣고 아리~~한 마음 감출수가 없더군요
경제도 점점더 나빠만가고, 날은 겨울로가니 추워만가고
이제 김장도 하셔야할텐데 걱정이 많으시겠습니다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조만간 찾아뵙겠습니다
소장님이하 선생님들 우리 꼬마천사들의 건강기원합니다
전시회때 아이들과 한컷^^
ps:선생님, 아이들과 찍은사진 제 메일로 보내주시면 안될까요??^^
제가 찍은사진이 잘 않나와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