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밖에는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고 있네요.
아이들은 건강한지...
한 달에 한 번 아이들을 찾은 지도 1년이 되었네요.
좀 더 자주 찾아 놀아주면 좋겠다 싶은 아쉬움을 끝내 아쉬움으로만 남겨 두어 아이들에게나 기관에 죄송스럽기도 하고 ....
하지만 작은 사랑이나마 이어올 수 있었던 것이 감사하기도 합니다.
저희의 사랑과 관심이 점점 더 커지길 기대해봅니다.
아이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늘 수고하시는 선생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