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제나 마음만이 앞서고 이렇게 게으름 피우고있네요
카드도 염치없이 넙죽 받기만하구요, 죄송
소장님께서도 여러 선생님들게서도, 우리 천사들도 잘 있겠지요??
모두들 보고싶네요^^
한번 놀러 가겠습니다
몸은 이렇게 떨어져 있긴해도, 아이들을 돕기위해
여러모로 노력은 하고있지만 쉽지않음이 사실이네요
뜻이 있는곳에 길이 있다하니 열심히 노력하며 살아야죠^^
그리고 이번에 새로오신 미술 선생님께 들으셨나 몰라도
저하고 아는분이네요^^
양질의 능력있는분이고, 아이들도 넘 이뻐하고
사랑많은 분 이랍니다^^
소장님 이하 보호소 가족 여러분의 건강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