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부탁을 들어 주시고 감사 합니다..
그런데 사진 후레쉬에 놀란는지 울상이라 ..
썩 마음은 그렇긴 한데 .
그럭저럭 예전에 그모습 그대로라 .보기 좋킨 하네요~^^
선생님들 감사하고여 ..
10월12일이 은서 가 다른 곳으로 갈 예정이라면서요..
마음이 아프네요..
그래서 이번에 큰 결심을 하고 있는데 ..
잘 되려는지 모르 겟습니다...
은서를 다시 예전에 살던곳 이젠 다신 이런 아픈일이 없이
제가 대리고 올려고 하는데 아직 미흡하고 여러가지 부족 한점이 있어 고민 중인데 만약 10월12일이 지나서 조금만더 그곳에 서 있을수는 없는 지요 ㅠ.ㅠ
일이 잘되면 그안에 데리고 가고요 ㅠ.ㅠ
안될까여??
좋은 소식이 있었으면 합니다..
은서가 적응력이 다른 아이들과 쩜 뒤떨어 지는 것도 있고 해서요..
부탁 드리 겠습니다..
제가 전화로도 물론 물어 보겠지만은..
이렇게 글이라도 ..제 마음을 전하고 싶어서입니다..
끝으로 항상 이쁘게 잘 돌봐 주셔서 깊은 감사 드립니다..
아마~~그곳에 계신 선생님들 복 많이 받으실거라..생각 하고 또 많이 많이 받으시라고 기원 드리 겠습니다..
정 수 진 (올 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