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봄빛이 아이들의 미소만큼이나 아름다운 요즘입니다.
황사가 심하던데 아이들과 선생님들 모두의 건강이 궁금합니다.
평일봉사가 어려워지고 주말에만 찾아뵙게 되니
사무실 선생님들의 모습은 뵐 수 없어 서운합니다 ㅠ.ㅠ
지난 4월 2일교육프로그램은 게으른 탓에 못보냈다가
오늘 함께 보냅니다.
지난 번엔, 아이들이 솜사탕을 무척 신기해하고 좋아했습니다.
이번엔 팝콘기계를 갖고 갑니다.^^
아이들의 얼굴이 팝콘처럼 튀어오릅니다.
빨리 보고 싶네요~~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