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북부 일시보호소의 미술담당입니다
어제 시설보호소 어린이들의 총 운동회가 수원에서 있었는데 제가 같이가게 되었습니다
제가 길치라서 찾아가는길은 힘들었지만 천사들과 함께할수있음에
즐거웠고, 일시보호소니만큼 정들이면 떠나고 또또또...
마음상할때가 많았는데 총 체육대회에가서 저와의 인연으로
함께했던 아이들을 만날수있었고, 그 아이들이 저를 잊지않고 기억하고있어 더욱더 행복했던 하루였습니다
이런 만남의시간을갖으며 다시한번 되뇌여 느꼈습니다
역시, 사랑이란 나누면 솟아나는 샘물과같아 많이 퍼주듯 나누면서
살아야 한다는것을요^^
이런 뜻있고 즐겁고 행복한자리에 초대해주신 경기북부일시보호
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