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경이 입니다..
미경이 라고 기억 하시는 지요??
어제 갔는데... 잊아버리시면... 저 서운합니다...
제가 처음에 보호소에 온걸 많이 후회 했었는데...
막상 헤어져 보니... 좀 서운 해요,,,,
그래도 보호소에서 많은 추억 만들고 가서 행복 합니다..
선생님들 감사 합니다..... 집에 갈수 있도록 도와주신
선생님들... 식당아주머니.... 빨래선생님....
사무실 선생님.... 미자쌤...현진쌤..현자쌤.... 감사해요.
저 언제가 놀러가도 괞찬죠?????
오늘 학교 가니까.. 애들이 많이 반가워 하더라구요...
예전에는 그러지 않았거든요....
이러한점도 감사드려요.....
애들이 그립네요.... 덕산이 채원이.. 문주 태현이 용년이..
건민이 윤주 성무 현우 민규 애들 잘있죠???
애들보고 저 잘 지내고 있다고 전해주세요... 놀러가면 선물은 꼭
사가지고 간다고도 해주시고요...
정말 잘 있다가 갑니다.... 감사합니다.....
혹시 얼굴 잊어버리 셨을까 해서 사진 올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