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업소개

    사업소개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듭니다.

      사업안내
    • - 사업안내
    • - 프로그램
    • 심리치료지원
    • - 치료실안내
    • - 찾아가는 심리검사,치료서비스
    • 입소안내
    • - 입소대상
    • - 입퇴소 절차
  • 소식

    소식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듭니다.

      우리들소식
      후원소식
      이달의 식단
      재정 공지사항
      언론홍보게시판
      소식지
      공지사항
  • 후원하기

    후원하기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듭니다.

      후원안내
      자원봉사안내
  • 기관소개

    기관소개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듭니다.

      기관소개
    • - 인사말
    • - 미션, 비전
    • - 안전윤리경영
    • - 인재상
    • - 연혁
    • - 조직 및 시설현황
    • - 찾아오시는길
    • 법인소개

소식

  • 우리들소식
  • 후원소식
  • 이달의 식단표
  • 공지사항
  • 재정 공지사항
  • 언론홍보 게시판
  • 소식지

홈공지사항

공지사항

남에게 주고 싶을때 주는 방법...
글번호 26 등록일 2003-10-08
등록자 이영미 조회수 1408명
첨부파일

양파 값이 폭락하여 단돈 10원만으로도 다섯 바가지를 살 수 있던 어느 해 가을, 지금의 베스트셀러 작가 L은 물에 담가 매운 기를 뺀 양파로 끼니를 대신했습니다. 눈만 감으면 쌀밥에 꽁치 반찬이 어른거렸습니다. 어느날 L은 대학도서관 게시판에 붙은 "독서 의욕 고취" 포스터 모집 광고를 보았습니다. 상금은 1등이 5천원, 2등이 3천원, 3등이 천원으로 꽤 큰돈이었습니다. L은 우윳빛 용액이 담겨 있는 유리컵 속에 책 한 권이 펼쳐진 채로 용해된 것을 살이 포동포동 오른 아이가 빨대로 그 용액을 빨아먹고 있는 포스터로 1등에 당선되었습니다. 하지만 L에게 상금은 전해지지 않았습니다. 술로 탕진할 것을 눈치챈 학장님이 미술도구 한 보따리만 건넸습니다. 학장님은 오래전부터 그림에 몰두하는 L을 눈여겨 보았고 그런 그가 1등을 하자 미래를 보았던 것입니다. 그러나 사랑과 포상은 달랐습니다. 학장님은 L을 따로 불러 그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다음, 그의 호주머니에 무언가를 찔러 넣어 주었습니다. "내가 한 가지를 빠뜨린게 있어서 불렀지. 이건 학장이 L한테만 따로 주는 선물이니 미술실에 가서 아무도 보지 않을때 슬그머니 꺼내 보는게 좋을거야." 푸짐한 그림도구 때문에 배고픔도 잊은 그가 주머니에서 발견한 것은 5천원 이었습니다. 무엇인가 남에게 주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주는 액수도 중요하지만 주는 방법이 중요할 때가 있습니다. 《지갑 속의 쪽지 한장》오정순, 세손


이전글 아시아 사회복지종사자 연수프로그램 연수생 모집요강
다음글 아시아 사회복지종사자 연수프로그램 연수생 모집요강
목록
  • 홈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사회복지법인 대한사회복지회 경기북부아동일시보호소

(우 11601) 경기도 의정부시 입석로32번길 30 (녹양동) T. 031-877-2852 | child0018@Kws.or.kr 
COPYRIGHT © 2017 경기북부아동일시보호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