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3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
4 악인은 그렇지 않음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5 그러므로 악인이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이 의인의 회중에 들지 못하리로다
6 대저 의인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의 길은 망하리로다
ドンズンダネ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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クリスマス楽しむのを.
조선일보)3006/12/7(목)
-쥐포도둑 "참회의 10만원" 그때 그 수퍼 주인 가족에게 전달-
18년 전 수퍼마켓에서 쥐포를 훔쳤다며 경찰에 10만원을 사죄의 글과 함께 전해 달라고
보냈던 한 시민의 "참회의 뜻"이 당시 슈퍼마켓 주인 가족에게 전달됐다.
<본지 1일자 A11면>
광주 남부 경찰서는 6일 "지금은 사라진 수퍼마켓은 오래 전에 없어졌고 주인도 이사해 확인할 길이 없었다.
그러다가 가게 주인의 아들이 부근 초등학교에 다녔다는 사실을 알아낸 경찰은 학교를 통해 이름을 확인,
이 가족이 광주 북구 동림동에 살고 있음을 밝혀냈다.
하지만 18년 전 가게 주인은 2002년 이미 세상을 떠난 뒤였다.
경찰은 주인 아저씨의 부인 이모(67)씨에게 당시 쥐포를 훔쳤다는 시민의 사죄 편지와 현금 10만원을 대신 전했다.
이씨는 "18년 전 일을 잊지 않고 반성하며 보답하려는 걸 보니 참 촣은 사람인 것 같다"며
"(편지의 주인공이) 누구인지 모르지만 부디 복을 받고 잘 살아가기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남부경찰서 박승오 경무계장은,
"주인 아주머니는 편지와 현금을 전달받고 잠시 울먹이며 감격해 했고,
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겠다고 했다"며,
"참회의 뜻이 잘 전달됐음을 편지 속 사연의 주인공도 알게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지난달 29일 남부경찰서에는,
"18년 전 동네 수퍼에서 쥐포를 훔친 일에 대해 사죄드리고 싶지만,
가게가 없어져 찾을 수 없으니 대신 전해 달라"는 편지와 현금 10만원이 우송돼었다.
편지의 주인은,
"1988년 어느 날 동네 수퍼에서 주인 아저씨가 졸고 계실 때 친구들과 몇 차례 쥐포를 훔쳐 먹은
기억이 있다"며,
"다리가 불편한 아저씨를 도와주진 못 할망정,
도둑질로 폐를 끼쳐 지금껏 양심이 괴롭다"고 고백했었다.
*(개인적으로,
세상엔,
이런 분들이 더 많았으면 합니다.!)
2006년도,
이제,
저물어 갑니다.
본인을,
한 번 뒤돌아 볼 수 있는,
값진 시간이 되시길~~~~~~~~~~~~~~.
(불우한 이웃을 돌아보는 시간이 돼시길~~~~~)
(크리스마스에는,
님의 낡은?
컴퓨터가 최고의 컴퓨터로 교체돼는,
행운이.
님에게,
함께하기를~~~~~~~~
(누돌프사슴코는 매우 반짝이는코
만일 내가 봤다면 불붙는다했겠지 .. ~!
다른 모든 사슴들 놀려대면 웃었네 ..
가엽은 저 누돌프 외톨이가 되였네 ...
안개낀 성탄절날 산타 말하길
너의 코가 밝으니 썰매를 끌어주렴..
그후로 그사슴들 그를매우사랑했네
삐리리 삐리리 삐리리 기리 기리 기억되리 ...
매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녹슬은 철모-
이름없는 무덤가에 놓여진
녹슬은 철모.
군번도 없는 쓸쓸한 무덤가에
녹슬은 철모많이 당신을 지키고 있네.
조국을 위해 몸바쳐 가심을
철모가 말해주고 있네.
적의 총칼앞에 쓰러져간
젊은 청춘의 넋이여.
군번이라도 알 수 있다면,
좋으련만~~~~!
군번없는 무명의 용사가 돼어버린지,
56년.
56년이 흐른 지금에야
우리는
이름없는 무덤가에,
꽃을 놓누나.
애인같이 귀하게 여기던 총칼이
조문객을 살피우고
구름이
흘러흘러
청춘의 이름없는 넋을 위로하네
부디,
저,
세상에서
편히,
쉬시기를.
이기는 사람과 지는 사람
-
이기는 사람은 실수했을 때 ´내가 잘못했다´고 말하고
지는 사람은 실수했을 때 ´너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고 말한
다.
이기는 사람은 아랫사람뿐만 아니라 어린아이에게도 사과합니
다.
지는 사람은 지헤있는 사람에게도 고개 숙이지 않습니다.
이기는 사람은 열심히 일하지만 시간의 여유가 있습니다.
지는 사람은 게으르지만 늘 ´바쁘다 바쁘다´며 허둥댑니다.
이기는 사람은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놀고 열심히 쉽니다.
지는 사람은 허겁지겁 일하고 빈둥빈둥 놀고 흐지부지 쉽니다.
이기는 사람은 저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지는 사람은 이기는 것도 은근히 염려합니다.
이기는 사람은 과정을 위해 살고,
지는 사람은 결과를 위해 삽니다.>클릭이 안돼시는분들은 주소창에 복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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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백 조선일보에 나온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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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
:http://www.chosun.com/economy/news/200602/20060215053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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