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최근 양주,동두천,의정부의 행정구역 통합논의가 가열되고 있는 가운데
양주,동두천 지역구 의원인 김성수의원이 양주,동두천,의정부 통합의 전제조건을
다음과 같이 제시하였습니다.
1. 통합시의 명칭은 양주시로 한다.
2. 통합시의 청사 소재지는 양주시에 둔다
3. 통합시의회는 동두천특별법 통과를 위하여 적극 노력하고
동법과 관련된 예산은 현 동두천시를 위해서만 사용한다.
4. 통합후 동두천시에 대하여는 시의 열악한 재정상태를 감안하여
통합당시 회계연도에 지원되는 국고보조금의 30%를 더한 예산을 지원한다.
5. 통합후 모든 국가 행정기관의 소재지는 통합시의 조건에 맞도록 재배치한다.
6. 의정부시는 유통 상업도시로 특화한다. 양주시는 행정,역사문화, 교육도시로,
동두천시는 관광.스포츠 도시로 한다.
단, 통합시 최초로 유치하는 대학은 동두천시에 두도록 노력한다.
7. 사회단체장은 일정기간동안 인구비례가 아닌 지역비례로 1/3씩 한다.
8. 화장장을 제외한 모든 혐오시설은 일정기간 동안 논의하지 아니함
9. 기타 필요한 사항은 별도로 협의하여 정한다.
위의 통합조건에 대한 의정부시민의 의견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