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듭니다.
홈공지사항
7살 꼬마가 이제는 중학생이 되었다고 하네요. 벌써 훌쩍 커버린 아이.. ^^ 예전에 동화속 TV인가요? 거기 나온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일시보호소 아이들 모두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아이들입니다. 아이들이 세상의 많은 사랑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