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연락드렸던 사람입니다.
내년 초에 결혼을 하는데 예비신랑도 저도 입양이랑 아이에 대해 많은 생각을 갖고 있어서 단기가 아닌 장기적으로 주말에 봉사도 하고 후원도 하고 싶었는데..
신랑이 직업군인이라 주말에 밖에 시간이 나지 않아서 주말에 봉사를 하려고 하니 개인봉사자는 모집하지 않는 다고 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4~6살 아이들을 가르쳐봤고, 성당에서 유치부선생님이였습니다.
또 연꽃마을에서도 자원봉사를 했었고요.
하지만 그곳은 예비신랑 직업상 매주 찾아 가기엔 거리가 안돼서
후원만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제 번호는 010-8794-7321인데요.
토요일이나 일요일 중 자리가 난다면.. 꼭 좀 연락 부탁드립니다.
개인은 모집안하신다고 하셨는데.. 자리가 난다면 그래도 꼭 좀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