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하게 모은 용돈, 누군가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랐어요”
– 명절을 맞아 전해진 초등학생 후원자의 따뜻한 마음
추석 명절을 앞두고, 우리 시설에 특별한 손님이 찾아왔습니다.
최0윤 학생과 아버지가 함께 기관을 방문해 아이들이 건강하고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정성껏 모은 후원금을 직접 전달해주셨습니다.
“용돈을 모아서 꼭 뜻깊은 곳에 쓰고 싶었어요.”
작은 손으로 쥔 봉투와 함께 전해준 이 한마디는 추석의 풍성함보다 더 따뜻한 감동으로 다가왔습니다.
어린 나이에 ‘나눔’의 마음을 행동으로 보여준 후원자님,
그리고 그 마음을 함께 응원하며 동행해주신 아버지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후원금 전달 현장을 사진으로 함께 전해드립니다.
아이의 순수한 마음이 전한 나눔의 울림, 잊지 않고 오래도록 간직하겠습니다.
작성 및 문의: 운영지원팀 과장 이지현(031-877-2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