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들의 미소까지 예쁘게! 홍다혜 봉사자님의 사랑 가득한 하루
12월 19일, 365 별빛꿈터 경기북부아동일시보호소에 아이들의 겉모습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환하게 밝혀주신 홍다혜 봉사자님의 따뜻한 발걸음이 있었습니다.
홍다혜 봉사자님께서는 아이들 한 명 한 명과 눈을 맞추며 정성스럽게 이미용 봉사를 진행해 주셨습니다. 덕분에 아이들은 세상에서 가장 예쁘고 멋진 모습으로 변신하며 연신 행복한 웃음을 지어 보였습니다. 봉사자님의 다정한 손길에 아이들의 머리카락과 함께 수줍은 미소도 예쁘게 피어난 참으로 포근한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이날은 재능 기부와 더불어 더리본 의정부중앙지점 사업장에서 정성껏 모아오신 소중한 저금통도 함께 전달해 주셔서 그 감동이 더욱 컸습니다. 동전 하나하나에 담긴 귀한 마음은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아이들을 향한 깊은 애정으로 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홍다혜 봉사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보내주신 소중한 인연을 오래도록 간직하겠습니다. 💚
작성 및 문의: 운영지원팀 과장 이지현(031-877-2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