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 구운 식빵에 담긴 온기 — 화이트리에 민락점의 달콤한 후원
아이들의 간식 시간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준 따뜻한 나눔 소식을 전합니다.
화이트리에 민락점(대표 김수진) 대표님께서 갓 구운 신선한 식빵을 가득 들고 우리 365별빛꿈터를 직접 방문해 주셨습니다. "아이들이 가장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간식을 전하고 싶었다"는 대표님의 진심 어린 말씀에, 보호소 안은 훈훈한 온기로 가득 찼습니다.
정성껏 준비해 주신 식빵은 아이들의 간식 시간에 소중히 나누어졌으며, 아이들에게는 오후를 더욱 기분 좋게 만들어 준 달콤한 선물이자, 주변의 따뜻한 관심을 직접 느낄 수 있는 뜻깊은 경험이 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방문을 계기로,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겠다는 약속까지 해 주셔서 더욱 감사하고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아이들의 일상을 세심히 살펴주시고 맛있는 행복을 선물해 주신 화이트리에 민락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과 정성이 아이들에게 온전히 전달될 수 있도록, 소중히 나누고 간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