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우리 365별빛꿈터를 찾아오는 반가운 손길이 있습니다.
한우리가족봉사단 5기는 아이들이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매달 정기적으로 방문해 따뜻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번 활동에서도 봉사자분들은 아이들이 매일 손에 쥐는 교구 하나하나를 정성스럽게 소독하며, 눈에 잘 띄지 않는 곳까지 세심하게 살펴주셨습니다. 깨끗하게 관리된 교구들 덕분에 아이들은 오늘도 안심하고 마음껏 뛰어놀 수 있습니다.
꾸준히 이어지는 봉사활동은 아이들의 일상을 따뜻하게 감싸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고 있습니다.
묵묵히, 그러나 진심 어린 손길로 함께해 주시는 한우리가족봉사단 5기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마음이 아이들의 하루하루를 더욱 빛나게 해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