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근두근 설렘 가득했던 어린이날의 시작
플레이 타임 · 선물 전달식 · 달콤한 간식까지!
어린이날 기념 행사주간의 첫 번째 이야기,
바로 ‘두근두근 설렘’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아이들은 행사 시작 전부터 “오늘 뭐 해요?”, “선물도 있어요?” 하며 잔뜩 기대한 모습이었고,
365별빛꿈터 안에는 어린이날을 기다려온 설렘과 웃음이 가득했습니다.
🎤 축하의 마음으로 시작된 특별한 하루

행사의 시작은 소장님의 따뜻한 축하 인사와 함께 열렸습니다.
“오늘 하루만큼은 마음껏 웃고 즐기길 바란다”는 응원의 말에 아이들의 얼굴에도 금세 환한 미소가 번졌습니다.
곧이어 시작된 다양한 게임 시간!
아이들은 친구들과 함께 뛰고 웃으며 신나는 시간을 보냈고,
승부보다 즐거움이 더 컸던 순간들 속에서 곳곳에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 눈을 반짝이게 만든 마술공연과 바운스 타임

아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은 마술공연도 이어졌습니다.
“우와!”, “진짜 신기해!” 하는 감탄이 여기저기서 터져 나왔고, 작은 손뼉과 웃음소리가 공연장을 가득 채웠습니다.



신나는 바운스 활동 시간에는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며 에너지를 발산했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웃으며 뛰노는 모습만으로도 어린이날의 즐거움이 그대로 전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 기다리던 선물과 달콤한 간식
행사의 마지막에는 아이들이 손꼽아 기다리던 선물 전달식이 진행되었습니다.
각자 선물을 받아 든 아이들은 설레는 표정으로 포장을 열어보며 행복한 웃음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이어진 간식 시간에는 맛있는 먹거리까지 더해져 아이들의 어린이날이 더욱 특별하게 완성되었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간식을 나누어 먹으며 즐거웠던 하루의 이야기를 한참 동안 이어갔습니다.

💛 웃음으로 가득했던 어린이날의 첫 페이지
“오늘 너무 재밌었어요!” 아이들의 한마디처럼, 이번 ‘두근두근 설렘’ 프로그램은 어린이날 행사주간의 시작을 밝고 행복하게 열어준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아이들의 웃음이 오래도록 기억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따뜻한 추억을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자원개발사업 & 사회정서발달사업>
프로그램명: 행복 가득한 어린이날 주간-두근두근 설렘
일 시: 2026. 4. 30.
장 소: 본 소 나무1반, IT움실
작성 및 문의: 운영지원팀 과장 이지현(☎️031-877-2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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