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자기효능감이 무엇인지, 그리고 중요성과 필요성에 대해서 알아보고, 어떻게 향상시킬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멋진 친구들과 함께 알아봤어요! 약간 어려울 수 있는 내용임에도 열심히 듣는 친구들이 기특하네요 ! 자기효능감은, 자신의 능력에 대한 단순한 믿음 혹은 평가 보다는, 개인이 예측하지 못하는 상황이나 예측 가능하지만 스트레스 상황을 다루고 해결할 수 있다는 믿음이에요.
그리고, 자기효능감의 기저가 되는 '사회학습이론 - 상호결정론'에 대해서도 살펴보고 우리는 '개인, 행동, 환경' 간의 상호작용에 의해 결정됨을 설명했어요.
자존심은 상대와의 서열에서 우위에 서고자 싶은 마음이고, 자기존중감(자존감)은 자신이 성공적이고 가치있는 사람으로 여기는 마음, 자기효능감은 자신의 능력에 대한 믿음을 근거로 문제해결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에요.
따라서, 자기효능감은 큰 범주에서는 자기존중감에 포함되는 개념(같진 않지만)으로 볼 수도 있다는 견해가 많아요. 하지만, 자존심과도 접점이 있어요. 바로, '능력에 대한 믿음'인데 내가 잘하는지 못하는지 또는, 타인의 긍정적인 피드백으로부터 자기효능감을 향상시키려면 '기준'이 필요해요. 이 기준은 절대적이지는 않지만, 상대적이기 때문에 자존심과의 접점이 일부 존재한다고 할 수 있어요!
그리고 자기효능감의 발달은 크게 '성공 경험', '관찰', '언어적 설득', '신체의 생리적 상태'에 따라 결정되는데 이를 통해, 행동을 하게 되고 성과를 이끌어낼 수 있게 되요. 그리고 이러한 성과는 성공 경험이 되기 때문에 선순환이 일어나게 되죠.
끝으로, 자기효능감 척도를 번안해 사용하여 아동들의 자기효능감 수준을 파악하고 교육을 마쳤습니다.
※ 작성 및 문의 : 임상심리상담원 유정헌(☎ 070-5097-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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