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쉼표, 마음을 채우는 시간 ①
– 설렘으로 시작된 꿈을 잇는 2026 제주 문화체험
✈️ 우리, 제주도에 왔어요!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의 지원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아이들과 함께 ‘푸른 쉼표, 마음을 채우는 시간–꿈을 잇는 2026 제주 문화체험’을 다녀왔습니다. 총 23명이 함께한 2박 3일의 여행, 그 첫날은 김포공항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비행기를 타고 제주로 향하는 순간부터 아이들의 얼굴에는 설렘이 가득했습니다. 제주에 도착해 창밖으로 펼쳐지는 낯선 풍경을 바라보고,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앞으로 펼쳐질 여행을 기대했습니다. 함께 비행기를 타고 새로운 곳으로 떠나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에게는 여행의 즐거운 시작이 되었습니다.
🐴 보고, 만지고, 직접 경험한 제주
첫 번째 즐거움은 스누피가든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곳곳을 둘러보며 친구들과 사진을 남기고 제주에서의 첫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이어 방문한 목장카페 밭디에서는 직접 말을 타보는 승마체험에 도전했습니다. 처음 말을 마주했을 때의 긴장도 잠시, 아이들은 말 위에서 새로운 풍경을 바라보며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특별한 경험을 즐겼습니다.
하루 동안 새로운 장소를 만나고 직접 체험하는 과정에서 아이들의 표정에는 호기심과 즐거움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친구들과 함께여서 낯선 경험도 한층 더 신나고 특별하게 느껴졌습니다.
🌊 제주 바다에서 제대로 즐긴 여름!
첫날의 마지막은 아이들이 기다리던 표선해수욕장 물놀이였습니다. 눈앞에 펼쳐진 푸른 바다로 달려간 아이들은 시원한 바닷물에 몸을 담그고 물장구를 치며 제주 바다를 마음껏 즐겼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웃고 뛰어놀다 보니 이동의 피로도 어느새 잊은 듯했습니다.
숙소에 도착한 뒤에도 즐거움은 계속됐습니다. 다시 한번 신나는 물놀이를 즐기고, 맛있는 식사와 함께 하루 동안 있었던 이야기를 나누며 제주에서의 첫날을 마무리했습니다.
비행기를 타고 제주에 도착해 새로운 공간을 둘러보고, 말을 타고, 바다에서 마음껏 뛰어놀았던 하루. 여행의 첫날부터 아이들의 마음에는 새로운 경험과 즐거운 기억이 가득 채워졌습니다. 앞으로 이어질 제주에서의 시간이 더욱 기대되는 첫날이었습니다.
[자원개발사업]
* 프로그램명 : 푸른 쉼표, 마음을 채우는 시간
* 일 시 : 2026. 8. 25. ~ 8. 27.
* 장 소 : 제주도 일대
* 참 여 인 원 : 23명
* 작성 및 문의 : 운영지원팀 과장 이지현(031-877-28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