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홈페이지 개설을 축하드립니다
저는 경기북부 아동 일시보호소에 미술담당 봉사자입니다
이곳 우리 천사들은 모-두가 사랑스럽고 이쁘답니다
제가 처음 이곳에 오기전에는 언감생심 제 주제에 누구를돕는다는
것인가!! 하는생각에 많이 망설였었답니다 과연 제가 잘 해낼수 있을까 싶은걱정도 많았습니다
사실 지금의 제 주위의 가족들도 제 손길이 많이 필요하기에 늘-
허덕이고 바쁘거든요
하지만 시작이 반 이라고 했던가요...
지금의 저, 일주일에 한번 이곳 천사들과의 만남이 정말 기다려 진답니다^^
있죠~~~
얼마전 이곳 선생님들께 들은 얘기인데요 꼬마 천사들이 저를 제일
많이 기다린다더군요 요즘아이들 표현으로 인기짱이죠^^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제 자랑을 했네요^^))
하지만 제가 이렇게 필요한 사람이라는 것에 감사합니다
아무튼 여러분들도 나누어 보시지 않으실래요!!??
사랑이란 샘물과같아서 퍼줄수록 또 솟아나 많-이 나누며살자는
것이 제 뜻이기에 여러분들께 감히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