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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매주 금요일에 있는 미술담당 봉사자입니다 아이들의 작품을 보여드리고 싶어서요^^ 언제나, 아이들의 일관된 얘기들이 ""선생님-- 나 못해요""라는 얘기들이지만 그래도 일단 설명듣고 시작하면 무엇이든 열심히 그 조그마한 손으로 조물조물 만들고 그려내는것이 어찌나 예쁘던지... 한번 보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