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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보호소의 ...
글번호 251 등록일 2005-09-24
등록자 후원자 조회수 1564명
첨부파일

아이를 맡겼던 엄마에게서 들었던말이 너무 화가나서 이렇게올립니다..일단 아동보호소에서 근무를하시는분중에 한두명정도가 문제겠지요..엄마에게서 떨어져 아동보호소에 맡긴것도 괴로운데 하물며 그런아이들을 때린다니요.?? 그게 말이됩니까..?? 그 아이들이 밤에같이자는 보호선생중에 아이가 자다가 코피를 흘렸는데 달래주진 못할망정 그아이를 때렸다고 합니다..심지어는 물도 밥먹을때만 먹으라고하고 아이들을 차별대우한답니다..그게 그런곳에서 일하는 사람의 도리입니까..?? 그런사람을 선생으로 두고 아이들을 맡겨둔 부모들의 심정이 오죽하겠습니까..??그리고 그곳이 아이들을 보호하는곳이지 가둬두느곳은 아니잖습니까..?? 하물며 다 나아서없어졌던 병까지 재발돼서 나왔다고하더군요..아직도 그런 몰상식한 선생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물러나서 다른곳으로 가야할겁니다..!나라에서 지원되는 돈으로 그곳에 근무하는 분들은 좀더 아이들을 따뜻하게 보호할 의무가있다고 생각합니다..그렇지않은사람은 그곳에서 일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그곳에서 그런보호선생밑에서 엄마가올때를 기다리며 울고있을 아이들이 불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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