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저는 이제 막 4개월된 아기 엄마랍니다.. 음~저에게 사정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저는 4개월된 아들의 아주 못된 엄마죠 왜냐면 저에게는 아빠가 다른 10살짜리 여자 아이의 엄마이기도 하죠
그러나 지금 애기가 태어나기전에 10살된 아이가 3살때 쯤 가정 폭력 그리고 애기가 운다는 이유만으로 때리고 술먹고 들어와서 행패 부리고 맨날 맞다기 지쳐서 집을 나와서 아는
목사님댁에 딸아이를 맡기고 전 열심히 주간.야간 일을 다니로 가기로 했었죠 그러나 야간일을 하고
목사님댁에 애기랑 같이 있기 때문에 룰루랄라 하는마음에 애기랑 씻고 자야지 이런 생각에 일을 마치고 갓는데 이거 왠일이죠.. 목사님께서 그 나쁜놈한데 연락을 해서 그나쁜놈이 딸아이를 델구 창원으로 가버렷네여
그렇게 해서 딸아이랑 딸아이 아빠인 그나쁜놈이랑 연락두절 7년째입니다.. 목사님댁에 나와서 이리 저리 방황하다가 술먹고 나쁜짓을 햇는데 지금 4개월된 애기가 생겼죠 ..이혼도 못하고 있는 상태에서 나쁜짓을 하다가 애기가 생겻고 지우지도 못하고 키우기도 힘든 형편에 병원에서 애기를 낳고 병원비는 지금 외상인 상태.. 너무 한심하고 짝이없는 저이죠.애기 호적은 올려야되고..할수없이 나쁜놈 몰래 나쁜놈의 호적에 애기를 올린상태..
지금은 모텔에서 청소하면서 모텔에서 애기랑 지내고 있으나 이제는 날도 따뜻하고 해서 모텔에서도 있지를 못한데요.. 저가 미혼이면 모자원이나 돌봄인가 그런데서 지낼수있으나 미혼도 아니고 이건 이제 어떻게 해야될지 그래서 말씀드리는건데 우리 아들좀 맡아줄수있을까 해서요 그래서 저가 열심히 일해서 방도 구하고 애기랑도 같이 살수있겟죠 그리고 이혼도 알아보려구요 저가 사정이 너무 안좋네요 저보다 사정안조은 분들도 많이 있겠지만요..이글을 보시면 저의 사정을 좀 봐주시고 애기를 잠시만이라도 맡겼으면 하네요 음 저도 94년도에 아빠가 엄마를 구타가 심해서 엄마는 집을 나가시고 아빠 돌아가시고 동생이랑 보육원에 가게 되었지만 저의 자식인 아들도 저처럼 보유원에 맡기려니깐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그래서 살아가려면 이방법뿐이 없어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