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어린 아가를 가정에서 잠시 돌봐주는 프로그램있나요?
아니면 한 아이를 정해놓고 후원하는 방법이나...
큰아이 말고 백일 전후의 아가였으면 좋겠구요.
전 일산에 살고 있는 두아이 엄마이구요 한 번 찾아가서 제가
아기들좀 봤으면 좋겠구. 긴 시간 자원봉사는 할수없지만
아이들 우유먹이고 안아주는것 부터 시작해 보면 차츰 나아지지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아직 자신은 없지만 조금씩 조금씩 우리 아가들을 돌봐주고 싶습니다. 아기가 건강하게 잘 커주는거 보면 내게도 아가에게도 행복이지않을까 생각되구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싶습니다.
위탁모가 되는 방법이나 해야할 일이 있으면 메일보내주시구요.
후원을 하더라도 한 번 우리 아가들 얼굴도 보고 싶고 그러거든요?
그곳에 영아들이 몇명정도나 있는지, 필요한 물품은 무엇인지,어떻게 도와드리면 좋을지 자세히 알려주시겠습니까?
kimjh242@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