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올린지 일주일이 지난듯 싶은데 답글이 없으셔서 또 글을 올립니다..이 게시판에 적합하지 않은 글인지는 모르겠지만
오죽 답답했으면 이렇게 글을 남기겠습니까..
흔하지 못한 일이란건 잘알고 있습니다만..어디 마땅하게 상담할때도 없고 ..경찰서 에 물어보면 시청가서 알아보라고 하고 시청에 찾아가서 물어보면 호적이 없는아이는 대한민국 국민이 아니기 때문에 어쩔 도리가 없다고 하더군요..오히려 시청에선 아이를 맏은 내가 잘못이라고 하고는 경찰서에 가보라고 하더군요..어쩌면 좋을까요.?
운영자님 명확한 답이 아니더라도 답글좀 남겨주세요..
제발...부탁드릴께요..무슨 방법이 없을까요..?